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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00억 원대 수표 위조…감별기도 ‘무용지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2-03-13 오전 11:39:33    조회수 : 158904

 

<앵커 멘트>

중국에서 만들어진 백억원 대 위조수표를 유통하려 했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워낙 정교하게 만들어져 일반인들은 구분하기는 힘들 정돈데 많은 위조수표가 이미 유통되고 있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리포트>

한 남성이 또 다른 남성에게 조심스레 다가갑니다.

그러더니 돈다발로 보이는 작은 뭉치를 건네줍니다.

건네진 물건은 천만 원권 위조수표 천장.

백억 원어치입니다.

지난해 3월 유통 총책 곽모 씨 등 6명은 중국인들로부터 위조수표 건네 받아 이처럼 국내 유통에 나섰습니다.

각종 문양에 발급인 이름까지.

눈으로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감별기에 넣어도 위조 방지를 위해 숨겨둔 글자와 표시가 나타날 정도로 정교합니다.

위조수표는 사채시장 등에서 재력을 과시하면서 담보로 돈을 빌리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녹취>사채시장 관계자(음성변조) : "기업체에서 관리비 자금이 다른 데로 흘러가서 구멍난 부분을 맞추고 폐기를 시킨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경찰은 곽씨 등이 밝힌 전체 위조수표의 규모가 천만원권 3천3백 장인 만큼 나머지 수표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1대 수사팀장: "230억원은 시중에 유통되고 있을 가능성있다고 보여지기때문에 경찰은 나머지 위조기술자의 검거및 나머지 위조수표 회수의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위조수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은행에 수표번호를 꼭 확인해야 한다고 경찰은 당부했습니다.

 

 

[출처] http://news.kbs.co.kr/society/2012/03/13/24492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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